SK이노베이션, 자회사 성과 가시화
|
동양증권, 생산능력 확대 성과 기대 … SK루브리컨츠는 상장 본격화 화학뉴스 2013.01.28
SK이노베이션(대표 구자영)은 생산능력 확대와 자회사 상장 등이 예상된다고 동양증권이 주장했다.
황규원 연구원은 “SK에너지와 SK종합화학 등 자회사별로 진행되는 생산능력 확대 성과가 2013년과 2014년 점차 가시화될 전망이고 SK루브리컨츠는 윤활기유 증설과 함께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원화가치 상승으로 정부의 정유기업에 대한 내수 판매가격 압박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정부 규제 리스크 축소 가능성도 주가상승이 예상되는 이유로 제시했다. 동양증권은 SK이노베이션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조정했으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정제] SK이노베이션, 원유 조달난에도 흑자 전망 | 2026-04-02 | ||
| [배터리] LG화학, 중국 롱바이 자회사에 가처분 신청 | 2026-02-03 | ||
| [화학경영] SK이노베이션, 로봇·선박용 배터리 확대 | 2026-01-28 | ||
| [EP/컴파운딩] 진양산업, 베트남·자회사 효과에 외형 성장 | 2026-01-26 | ||
| [화학경영] SK이노베이션, 배터리가 정유・화학 발목 | 2026-0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