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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6일
아시아 VCM(Vinyl Chloride Monomer) 시장은 동남아시아의 수요 증가로 수급타이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남아시아는 VCM 생산량이 240만톤 수준이나 수요는 350만톤으로 110만톤 정도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VCM은 대부분 인근지역에서 수출하며 장거리 운반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 동북아시아에서 주로 수입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Tosoh가 2011년 11월 폭발사고로 VCM 5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고 있어 수급타이트를 해소하지 못하고 있다. 동북아시아 VCM 시장은 40만톤 정도 수출이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VCM은 일본에서 주로 수출하고 있으나 동남아시아의 수급타이트로 중국시장 투입물량이 동남아시아로 많이 넘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래프, 도표<국내 VCM 수급동향><글로벌 VCM•PVC 생산 및 수요동향><세계 VCM 무역구조(2011)><글로벌 VCM 생산능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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