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석유화학 시장 3/4분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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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 2/4분기 재고조정으로 … PET병․의류 수요 증가 영향 화학뉴스 2013.05.20
중국의 경기지표를 가늠할 수 있는 석유화학 경기가 2013년 3/4-4/4분기 성수기에 진입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우리투자증권은 <중국 석유화학산업 전망 보고서>를 통해 중국 석유화학 시장이 재고조정을 통해 3/4분기부터 점진적인 성수기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했다. 김위 연구원은 “(3/4분기부터) 여름철로 접어들어 음료수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병 수요 증가가 기대되고, 3/4분기 말부터 겨울철 의류 수요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2/4분기 말에 집중된 정기보수가 수급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특히, 수출선행지표인 칸톤 페어(중국 Guangzhou에서 열리는 중국 최대 수출박람회) 거래액이 2013년 봄 355억4000만달러로 2012년 가을에 비해 8.8% 증가해 하반기부터 수출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중국은 2/4분기에 EG(Ethylene Glycol) 재고조정을 거칠 것”이라며 “EG 재고수준이 여전히 높고 3월 화학섬유 재고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전방산업의 가동률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으나 아직 개선세가 뚜렷하지 않다”고 진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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