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환율 상승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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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5월에 비해 6.7% 상승 … 요소․아민은 침체 지속 화학뉴스 2013.07.11
프로필렌(Propylene) 가격이 일시적으로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6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석유화학제품 수입물가지수는 국제유가 안정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상승해 5월에 비해 3.1% 상승했으나 전년동월대비로는 5.4% 하락했다. 프로필렌을 비롯해 SM(Styrene Monomer), 메탄올(Methanol) 등은 하락세를 벗어났고 MEK(Methyl Ethyl Ketone), 요소, 아민(Amine)은 전년동월대비 회복세가 더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프로필렌은 5월에 비해 6.7% 상승해 석유화학제품 가격상승을 주도했으며 SM은 3.7%, 메탄올은 3.3% 올랐다. 다만, 석유화학제품은 2012년 5월보다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시장 회복으로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요소는 20.3% 급락해 여전히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아민도 13.2% 떨어져 당분간 시장침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허웅 기자> 표, 그래프: <석유화학제품 수입가격 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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