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노동지청, 12개 라인 중 9개 중단 … 냉매 생산차질 없어
화학뉴스 2014.05.19
울산고용노동지청은 폭발사고로 5명의 사상자를 낸 불산 생산기업 울산시 남구 후성 울산공장의 전체 공정 12개 가운데 9개 공정에 대해 작업중지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고 5월19일 밝혔다.울산 노동지청은 5월8일 사고 직후 후성 울산공장 전체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이후 3개 공정에 대해서는 작업중지 명령을 해제했으나 나머지 9개 공정에 대해서는 개선작업이 마무리되지 않아 명령을 유지하고 있다. 노동지청은 또 울산공장 안전책임자를 불러 조사하고 있으며, 관련 법 위반 혐의가 드러나면 모두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노동지청 관계자는 “현장 및 책임자 조사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사고원인 정밀감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정확한 원인을 규명, 안전책임자를 전원 업무상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처벌하기로 했다. 후성은 국내 유일의 냉매 공급기업으로 내수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어 냉매 수급이 우려됐지만 일부 작업공정 재개로 냉매 생산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후성은 5월8일 오후 6시27분께 공장 보일러가 폭발해 직원 조모(32)씨가 숨지고 황모(33)씨 등 4명이 다쳤다. 플랜트 설비인 LNG(액화천연가스) 가열버너 수리작업이 잘되지 않자 외부기업을 불러 수리한 뒤 재가동하던 중에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화학저널 2014/0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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