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전무 출신으로 합작 프로젝트 총괄 … 출범작업 본격화
화학뉴스 2014.05.22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의 합작기업인 현대케미칼은 신임 대표로 강명섭 현대오일뱅크 전무를 선임했다.5월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오일뱅크는 강명섭 전무를 현대케미칼 대표로 선임했다. 강명섭 현대케미칼 대표는 부산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현대오일뱅크의 전신인 극동정유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공정부문 부문장(상무)을 거쳐 2013년 말 전무로 승진했으며 신사업 건설본부장을 맡아 현대케미칼 합작설립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현대오일뱅크와 롯데케미칼은 2014년 1월 콘덴세이트(Condensate) 및 M-X(Mixed Xylene) 플랜트 건설을 위한 합작계약에 서명했다. 양사는 약 1조2000억원을 투자해 현대오일뱅크의 대산 컴플렉스 22만㎡ 부지에 공장을 건설하고 2016년부터 M-X 100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계획이다. 현대케미칼이 생산한 M-X는 현대오일뱅크의 자회사인 현대코스모에게 공급할 예정이며 제조공정에서 부생되는 하루 6만배럴 상당의 등유 및 경유는 현대오일뱅크가 전량 수출하고, 경질 나프타(Naphtha) 100만톤은 롯데케미칼에게 공급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4/0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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