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Wuxi에 1억달러 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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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까지 25억달러 투자계획 일환 … D램 미세화 공정 개선에 투입 화학뉴스 2014.08.11
SK하이닉스(대표 박성욱)는 중국 Jiangsu의 Wuxi 소재 D램 반도체 공장에 본사 증자 방식으로 1억달러( 약 1030억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8월11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박성욱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7월 말 중국 정부관계자를 만나 1억달러의 투자 계획을 전달했다”며 “1억달러 투자는 Wuxi공장 D램 생산라인의 미세공정을 현재 20나노 후반대에서 20나노 중반대로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SK하이닉스는 2014-2016년 3년 동안 Wuxi 공장에 25억달러를 투자하는 계획을 2013년 중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Wuxi 공장에는 1년 동안 8억-9억달러 상당의 투자가 집행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Wuxi 공장은 2013년 9월 화재로 생산에 차질을 빚어왔으나 2014년 초 정상화됐다. SK하이닉스는 2013년 총 3조5000억원 상당의 설비투자를 진행했으며 2014년에는 이천 신공장 건설을 포함해 4조원의 설비투자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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