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인디아 MDI 플랜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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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hej 플랜트에 MDI 스플리터 구축 … 케어케미칼 라인업 강화 화학뉴스 2015.01.13
BASF는 인디아 Gujarat의 Dahej에 건설해온 화학 컴플렉스가 가동을 시작했다.
폴리우레탄(Polyurethane)과 계면활성제 등 케어케미칼, 폴리머 디스퍼션(Polymer Dispersion)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투자금액이 100억유로로 인디아 최대 투자로 알려졌다. 특히, 폴리우레탄은 동남아시아 최초의 MDI(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 스플리터를 설치함으로써 퓨어 MDI 및 PMDI(Polymeric Methylene di-para-Phenylene Isocyanate)를 정제 분리해 시장 동향에 맞추어 빠른 대응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인디아 서부 아라비아 해에 인접한 Gujarat의 Dahej는 항구를 비롯한 인프라가 정비돼 있으며 화학 관련 사업이 집적돼있는 장점이 있다. 2012년 착공한 화학 컴플렉스 건설은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BASF는 2013-2020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100억유로를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인디아 화학 컴플렉스 건설도 그 일환으로 알려졌다. 현재 종업원 200명과 간접고용인원 300명이 일하고 있으며 추가로 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폴리우레탄은 주원료에 사용되는 MDI 스플리터를 설치한 것이 특징으로 퓨어 MDI는 스판덱스와 신발 밑창,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 Elastomer), 인공피혁 등에 사용되며 PMDI는 단열재, 자동차 내장재, 섬유 및 판재 등의 바인더로 활용되며 수요기업의 요구와 시장동향에 맞춘 공급이 중요시되고 있다. BASF는 MDI 스플리터를 베이스로 TPU 브랜드 케어 케미칼제품은 황산화설비도 함께 설치할 계획으로 중간제품 증가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FMCG(Fast Moving Consumer Goods) 용으로 공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BASF는 폴리머 디스퍼션을 남부 Karnataka의 Mangalore에서도 생산하고 있으나 복수 거점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수요를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BASF는 현재 인디아에 8개 공장 및 운영거점, 2개의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했으며 2013년 인디아 매출액이 10억유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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