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자동차 경량화에 역량 집중
|
9월 Kyoka 인수하며 사업영역 확대 … 금속수지 일체성형 고도화 화학뉴스 2015.01.22
Mitsui Chemicals은 금형 제조기업의 그룹화를 통해 자동차영역으로 사업 확대를 가속화한다.
새로 매입한 금형기업인 Kyoka Kogyo이 보유하고 있는 금형설계 및 시험제작 기능을 Mitsui Chemicals가 보유한 고객과 기술개발 능력 등과 결합해 자동차 경량화와 쾌적성, 디자인 등의 측면의 과제해결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금속수지 일체성형사업 확대와 작업속도 개선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지만으로는 구현할 수 없는 물성이 요구되는 분야를 대상으로 금형 제조의 관점을 도입해 자동차 제조기업들의 차세대 소재에 대한 요구에 대응할 계획으로 테마에 따라서는 소재성형 사업까지 진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Mitsui Chemicals은 2013년 매출액이 70억엔으로 사출성형과 프레스용 금형을 제조․판매하는 Niigata 소재 Kyoka Kogyo를 인수했다. SUV 백도어 등 대형 사출성형의 1회 성형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금형 제조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장은 Niigata 이외에 미국과 타이 멕시코, 중국에서도 가동하고 있으며 2014년 9월 Mitsui Chemicals이 100% 자회사화했다. Mitsui Chemicals는 지금까지 PP(Polypropylene) 컴파운드와 각종 기능성 폴리머 등을 활용해 자동차 분야 채용 확대에 주력해왔다. 수요 기반과 글로벌 체제, 기술개발 능력, 구조해석, 번들링 등에 의한 폴리머 솔루션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Mitsui Chemicals은 최근 금속 표면 거칠기를 조절해 수지와의 강력한 접합을 가능하게한 Taisei Plas와 제휴해 사출성형 방식으로 금속과 수지의 일체 성형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의 폴리머 관련 노하우를 적용함으로써 저유동성 PP도 금속 인사이트의 강력한 일체성형을 실현하는 등 소재 경량화와 생산코스트 다운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우선적으로 스마트폰 소재 등에 채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7년까지 자동차의 스테어링 멤버 등에 채용할 목표이다. 한편, Kyoka Kogyo는 자동차 제조기업과 Tier 1부터 아이디어를 디자인화해 테스트를 반복해 금형을 제조하는 노하우를 축적해온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솔루션 레벨을 향상하는 동시에 금형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테마에 따라 소재성형 사업까지 추진할 방침이며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면 성형 전문기업에게 위탁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Kyoka Kogyo는 열경화성수지를 사용한 섬유강화플래스틱(FRP: Fiber Reinforced Polymer) 성형용 프레스 금형 등에도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Mitsui Chemicals의 열경화성 수지 생산기업인 Japan Composite는 카본 SMC(Seat Molding Compound)용 금형을 제공해 고급자동차에 채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열가역성수지도 열경화성수지와 마찬가지로 금형을 비롯한 그룹 전체의 역량을 집중해 자동차분야 영역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양극재, 전기자동차 캐즘 종료 멀지 않았다! | 2026-01-15 | ||
| [EP/컴파운딩] 엔발리오, PA46으로 자동차 기어 “혁신” | 2026-01-14 | ||
| [안전/사고] 경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수산화칼륨 누출 | 2026-01-0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자동차용 유리를 전면 대체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촉매 ①, 자동차용 수요 감소 완만 탈탄소 트렌드를 고대한다!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