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 성수기 진입으로 반등 예상 … 화학기업 최선호주 유지
화학뉴스 2015.03.18
롯데케미칼은 3월 이후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트레이드증권은 3월18일 롯데케미칼이 저가 나프타(Naphtha)가 본격적으로 투입되는 3월 이후 영업실적 급반등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24만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이트레이드증권 한승재 연구원은 2월 춘절연휴 이후 PE(Polyethylene) 스프레드가 회복되고 있고 EG(Ethylene Glycol)는 중국 동부지역 항구의 재고가 낮은 수준을 지속함으로써 저가 나프타가 반영되는 3월에는 영업실적이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실수요에 따른 PE 스프레드 회복으로 합성수지 강세가 크게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의 EG 가동률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칩 생산은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어 EG는 3월 이후 본격적으로 영업실적에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2/4분기, 3/4분기에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영업실적 개선 기대가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승재 연구원은 “춘절 효과로 1/4분기에 영업실적이 다소 부진할 가능성이 높으나 2/4분기에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성수기에 진입하는 상황에서 NCC(Naphtha Cracking Center)의 경쟁력 제고를 감안해 화학기업 가운데 최선호주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화학저널 2015/0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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