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y, 석유화학 구조재편에 경쟁력 활용 … 전자소재는 한국수출
화학뉴스 2015.03.24
일본 Handy International이 한국산 DMT(Dimethyl Terephthalate) 및 AN(Acrylonitrile)의 일본 공급을 확대한다.Handy는 일본 석유화학산업이 재편되면서 생산설비 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가격경쟁력을 활용해 수입을 확대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일본이 PIA(Purified Isophthalic Acid) 감산에 들어가자 롯데케미칼이 생산하는 PIA 수입을 늘린 바 있다. 한국산 석유화학 원료 수입을 확대함과 동시에 한국에는 전자소재 수출에 착수함으로써 안정적인 사업기반 구축을 서두르고 있다. Handy는 현재 롯데케미칼의 PIA 및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칩 외에 SK유화의 DMT 등 한국산 석유화학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PIA 생산능력이 26만톤으로 대량생산에 의한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2013년 Mitsubishi Gas Chemical이 Matsuyama 소재 10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자 수입을 대폭 늘린 바 있다. 일본 석유화학산업은 구조재편이 지속되고 있다. Teijin Kasei는 2016년 3월 말 Matsuyama 소재 DMT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고, Asahi Kasei는 2014년 8월 Yamajaki 소재 AN 15만톤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했다. DMT는 SK유화로부터 수입량을 늘리고 AN은 이미 조달처를 담당할 한국기업을 결정해 가격 및 취급량 등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고, AN은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제조용 공급에 주력할 방침이다. Handy는 한국산 석유화학제품을 수입하는 동시에 한국에 전자용 화학제품을 수출함으로써 사업 안정화를 도모하고 있다. 중국과 한국 사이의 도료 관련 첨가제 비즈니스도 추진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5/0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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