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병 시장 재부활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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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병 국내수요는 1997년까지 연평균 10%대의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였으나 1998년에는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효성과 삼양사 등 선발 2개사가 국내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고 두산유리, 롯데알미늄 등 후발기업들이 자가소비를 바탕으로 추격하고 있다. 1998년에는 급격한 수요감소에 직면, 두레산업 등 10여개 메이커가 도산하는 등 구조조정이 진행됐다. 그러나 세계적인 공급과잉은 물론 국내에서도 공급과잉 싱태인 PET병 Chip 시장에 호남석유화학의 일산 200톤 물량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호남석유화학은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알미늄으로 공급하고 있으나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수출해야 하는 부담을 갖고 있다. PET병 시장점유율 3위를 차지하는 두산유리는 1998년 1월 코카콜라 판매권을 매각함에 따라 Chip을 공급하던 SK케미칼의 판매가 둔화된 반면, 삼양사 및 효성 등은 신규 수요처를 확보하게 됐다. 표, 그래프: | PET병 생산라인(1998) | PET병 시장점유율(1998) | PET병 시장점유율(1998) | PET병 Chip 생산능력(1998) | <화학저널 1999/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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