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da, 타이 이어 중국에도 출시 … 브랜드파워 적극 활용
화학뉴스 2015.05.12
Takeda Pharmaceutical이 아시아에서 일반의약품(OTC) 사업을 본격화한다.Takeda는 타이에서 비타민제 Takeda는 현지 판매를 통해 구축한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일본에서 인바운드 수요도 확대할 예정이다. 스위치 OTC의 본격 도입, 전자상거래 확대 등 일본 현지 사업 강화대책과 더불어 OTC를 중심으로 한 헬스케어 사업이 지속 성장하도록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 Takeda의 헬스케어 사업은 2010년 매출액이 603억엔에서 2013년 729억엔(2012년도부터 IFRS 기준)으로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수익 면에서도 2014년 3/4분기 영업이익률이 30%를 넘어섰다. Takeda의 주력 분야인 OTC는 일본시장이 침체가 계속되고 있어 헬스케어 사업의 약진과 뛰어난 수익성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판매실적 확대의 요인으로는 Alinamin, 감기약 Takeda는 일본의 대표적인 고품질 OTC가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인바운드 소비의 대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OTC를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아시아 지역으로 브랜드․제품 수출을 본격화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아시아 사업은 3년 전 Alinamin 및 HICEE의 판매를 시작한 타이완을 제외하면 한국에서 일부 제품을 출시하고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브랜드를 이용해 제품을 판매하는데 그쳤으나 주력상품을 중심으로 판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Takeda는 최근 타이에서 Takeda는 브랜드 중심의 전략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일본과 동일한 브랜드를 표방하는 동시에 일본제품임을 전면에 내세우기 위해 수출을 통한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현지 평판을 높이고 인바운드 수요도 확대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Takeda는 해외시장 진출 및 기존 사업의 확대․강화에 역점을 두고 일용품 및 기능성 식품 등의 전자상거래 확대, 브랜드 외부 도입, M&A(인수합병), OTC의 스위치화 등을 추진함으로써 헬스케어 부문에서 장기간에 걸쳐 시장 성장을 상회하는 판매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5/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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