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BR 중심 중국‧한국‧인디아 적극 투자 … 공급과잉 전환 우려
화학뉴스 2015.05.13
아시아 합성고무 시장은 설비투자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세계합성고무생산자협회(IISRP)에 따르면, 2016년 무렵까지 SBR(Styrene Butadiene Rubber), BR(Butadiene Rubber) 신증설 프로젝트가 다수 계획되고 있으며 중국, 한국, 인디아기업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생산이 확대되고 원료인 부타디엔(Butadiene) 조달이 비교적 용이해졌기 때문이나 공급과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아시아 합성고무 생산능력은 2013년 기준 1006만3000톤으로 세계 전체의 54%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2000년 이후 생산능력을 급속히 확대함에 따라 513만3000톤에 달하고 있다. 글로벌 합성고무 시장은 아시아로 생산이 집중되고 있다. ESBR(Emulsion SBR)은 인디아 Reliance가 서부 Hazira 소재 15만톤 플랜트의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중국 Zhejiang Weitai Rubber는 2014년 6월 10만톤 플랜트를 가동했고, 인디아 Indian Synthetic Rubber는 타이완 TSRC와 함께 2016년까지 북부 Panipat에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한 후 8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SSBR(Solution-Polymerized SBR)은 일본기업이 아세안(ASEAN)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중국기업도 잇따라 신증설에 나서고 있다. 스페인기업이 투자한 Liaoning North Dynasol은 Panjin 소재 5만톤, Zhucheng Guoxin Rubber는 Shandong 소재 10만톤 플랜트를 2014년, Ningbo Keyuan Petrochemical은 15만톤 플랜트를 2015년 말 가동할 방침이다. 금호석유화학은 2014년 10만톤을 증설해 생산능력을 8만4000톤에서 18만4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석유화학은 2만4000톤 플랜트를 2012년 말 9만4000톤으로 6만톤 증설했고 2014년 추가 증설을 통해 글로벌 1위의 생산능력을 갖출 것을 목표로 설정한 바 있다. SSBR은 생산 프로세스 보유기업과 신규기업의 제휴에 따른 프로젝트가 잇따르고 있다. 롯데케미칼은 이태리 Versalis와 합작으로 여수에 10만톤 플랜트를 건설해 2016년 가동할 계획이며 인도네시아 Chandra Asri Petrochemical과 프랑스 Michelin은 합작으로 Synthetic Rubber Indonesia를 설립해 2017년 1/4분기를 목표로 8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BR 신증설도 다수 진행되고 있다. 인디아 RIL은 Hazira 소재 4만톤 플랜트 가동을 앞두고 있고, Ube Industries가 투자한 Malaysia Synthetic Rubber는 2014년 말 Johor 소재 5만톤 플랜트를 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에서도 2014년 Liaoning Shengyou Rubber Technology가 Panjin 소재 3만톤, Shandong Huamao New Materials이 Shandong 소재 10만톤, Haofu New Material Technology가 Zhejiang 소재 5만톤 플랜트를 가동할 예정이다. 인디아 GAIL은 일본 기술을 공급받아 2017년 가동을 목표로 Dahej에서 11만톤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Lanxess는 싱가폴 Jurong 소재 14만톤, ExxonMobil은 Sabic과 함께 사우디 소재 11만톤 플랜트를 2015년 가동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15/05/13>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합성고무] 합성고무, 수익성 악화 불가피… | 2025-07-01 | ||
[합성고무] 합성고무, 이중과제 대응 시급하다! | 2025-06-26 | ||
[합성고무] 롯데케미칼, 합성고무 침체 장기화 | 2025-06-24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폴리머] 프로필렌, 중국 PDH 신증설로 수급 불안정 계속된다! | 2025-07-11 | ||
[EP/컴파운딩] PPS, 동북아 중심으로 “신증설” | 2025-06-20 |
수탁사 | 수탁 업무 및 목적 | 보유 및 이용기간 |
---|---|---|
미래 이포스트 | 상품 배송 |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
LG U+ | 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 |
홈페이지코리아 |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