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모듈, 사업 다각화로 “생존”
|
LG·한화, 가정용 프리미엄 주력 … 중소기업은 EPC·SPC 진출 화학저널 2015.05.25
국내 태양광 모듈 생산기업들은 가격경쟁이 심화되면서 마진이 급격히 악화됨에 따라 차별화된 생존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국내 태양광 모듈 시장은 2013년부터 본격적인 구조조정이 진행돼 호황기 26개에서 현재는 6개 정도만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모듈 생산이 고기술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에 모듈 시장이 활성화되면 얼마든지 신규참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정부 정책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보조금 지원에 따라 성장이 크게 좌우되고 있다. 정부는 태양광 기술력을 높임으로써 공급가격을 떨어트려 경쟁을 유도하는 정책을 구사하고 있으나 관련기업들은 태양광 전력 자체가 원자력, 화력 등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코스트가 높기 때문에 정부 지원이 계속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천연가스] SK이노, 3조원대 LNG 발전 사업자로 선정 | 2026-02-19 | ||
| [신재생에너지] 삼성SDI, 동서발전과 에너지 발전사업 협력 | 2026-02-09 | ||
| [기술/특허] 화학기업, R&D 분리해 성장사업 발굴한다! | 2026-02-06 | ||
| [화학경영] 동성케미컬, 반도체 소재 사업으로 확장하나? | 2026-02-05 | ||
| [금속화학/실리콘] 다우, 토목용 실리콘 실링제 사업 확대 | 2026-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