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TDF 연소재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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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제로 목표로 연구개발 추진 … 건설소재 생산 네트워크 구축 화학뉴스 2015.08.27
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이 TDF 연소재 재활용에 대해 연구하며 <폐기물 제로>에 도전한다.
금호석유화학은 폐타이어 고형연료(TDF: Tire Derived Fuel)를 이용한 건설소재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국책연구에 참여한다고 8월27일 발표했다. 자원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TDF 연소재를 매립하지 않고 재처리 공정 후 판매하는 과정의 생산 네트워크를 활용할 예정이다. 미국, 일본, 대만 등에서는 현재 TDF를 소각한 후 남는 연소재를 재활용해 아스팔트 및 콘크리트 등 건설소재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석유화학은 여수 열병합발전소가 TDF 연소재를 건설소재로 재활용하면 에너지 폐기물 처리비용을 최대 50%까지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프로젝트는 호남권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 국책과제로 2016년 6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며 금호석유화학,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관련 중소기업 등이 참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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