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ll, HPEO․에톡실레이트 14만톤으로 확대 … 대한유화도 상업화
화학뉴스 2015.11.03
Shell Chemicals이 HPEO(High Purity Ethylene Oxide) 생산능력을 14만톤으로 확대해 대한유화와 경쟁하게 됐다.Shell은 2015년 9월16일 싱가폴 Jurong 섬 소재 EO 정제설비의 상업운전을 개시했고 유도제품 가운데 세제, 샴푸용 원료인 계면활성제 에톡실레이트(Ethoxylate) 14만톤 설비도 가동을 시작했다. Shell은 싱가폴의 EO 및 에톡실레이트 공급능력을 2배로 늘려 동남아 지역의 수요 증가에 부응할 방침이다. Jurong 섬에서 5.5km 가량 떨어진 Bukom 섬 공장에서 EO와 MEG(Monoetylene Glycol)를 조달해 제조하며 Jurong 섬에서 계면활성제 공장을 가동하고 있는 Nikko Chemical, Croda, Solvay 등 수요처에 파이프라인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정제한 HPEO는 에톡실레이트용으로 자가소비한다. Shell Chemicals는 최근 싱가폴 석유화학 서플라이체인 강화를 추진해왔다. 2013년 우레탄(Urethane) 원료 폴리올(Polyol) 생산능력을 36만톤으로 확대한데 이어 2014년 12월에는 스타이렌(Styrene)계 모노머와 PO(Propylene Oxide)를 생산하는 BASF와의 합작기업을 100% 자회사화했다. 2015년 4월에는 Bukom 섬 소재 나프타(Naphtha) 크래커를 증설해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을 100만톤으로 끌어올렸다. 싱가폴 정부는 파인케미칼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있어 Shell Chemicals의 투자는 자사 경쟁력 강화 뿐만 아니라 계면활성제 및 기타 파인(Fine)케미칼 생산기업을 싱가폴에 유치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HPEO를 롯데케미칼이 생산하고 있는 가운데 대한유화가 2300억원을 투자해 2015년 3월부터 울산공장에서 상업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Shell과의 경쟁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화학저널 2015/1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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