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냉방, 탈프레온·경제성으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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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를 태워 냉방에 이용 가능한 흡수식냉방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가스냉방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대규모빌딩의 약 50% 이상은 이미 가스냉방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본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가스냉방의 특징은 전력감축·탈프레온(흡수식의 경우)·경제성으로 과다한 전력소비와 프레온에 따른 지구환경 파괴가 문제시되고 있는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공조기술이다. 가스냉방은 70년에 처음으로 사용되었으며 이후 점포용 등의 소형기종을 포함, 93년9월말에는 174만6000냉동톤(RT)에 달했다. 이것은 동가스관내 냉방능력의 18%에 해당된다. 가스냉방의 증가는 지역냉난방의 확대, 기기의 효율개선과 GHP(가스히폰) 등의 기술개발, 석유대체에너지로서의 정부 후원 등이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표, 그래프 : | 빌딩 냉난방 건수·RT수 추이 | <화학저널 1994/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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