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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바스프이노폼 7만톤 완공 … 총 생산능력 15만톤으로 1위 등극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18.10.25 코오롱플라스틱(대표 김영범)이 POM(Polyacetal) 생산능력을 세계 최대규모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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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플라스틱은 김천에서 POM 8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코오롱바스프이노폼의 7만톤이 신규 가동하게 되면 생산능력이 15만톤으로 확대돼 POM 단일공장 기준으로 세계 최대규모를 갖추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