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m & H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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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m & Haas의 자회사 Shipley Microelectronics은 일본 Mitsubishi Chemical의 Photoresist 사업을 인수했다. 인수대상은 Kurosaki 플랜트로 매출은 2500만-3000만달러이다. 인수에 따라 R&H는 전자소재 매출이 12억달러로 증가하고 아시아 사업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 Shipley는 매출이 2억7500만달러로 북미시장의 34%를 장악하고 있는 리더기업이며, 일본 포토레지스트 시장점유율을 7-8%로 100% 확대해 Tokyo Ohka Kogyo 및 JSR의 뒤를 잇게 됐다. Shipley는 일본 Sasagami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Shipley는 1년전 Mitsubishi와 삼양사가 합작한 전주공장도 인수한 바 있는데, Mitsubishi는 한국시장의 1/3을 장악하고 있다.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시장 점유율이 13%에서 19%로 상승하게 된다. Mitsubishi는 아시아의 메모리칩 제조에 적합한 Deep-Ultraviolet Photoresist 제조용 저온 Resist 기술을 사용하는 반면, Shipley는 Logic Chip 제조용으로 널리 사용되는 고온 Deep-UV Resist 기술을 채용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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