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수익성 호전국면 재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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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ngineering Plastic 시장이 아시아 경제 회복에 따라 수익성을 회복해가고 있다. 세계 EP 시장은 2000년 현재 230억파운드로 성장했으나 3년동안 아시아 경제위기에 따른 수요저조 및 원료가격 상승으로 고전해왔다. 아시아 경제위기 동안에는 코스트를 감축하기 위해 Batch 생산방식을 연속식 프로세스로 교체하고, ABS는 그레이드수를 50% 이상 감축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는 세계수요 감소와 함께 PP(Polypropylene), Synthiotatic PS(Polystyrene), Polyester 등 Interpolymer로 대체했다. EP 가격은 2000년 들어 4년만에 처음으로5-10% 상승했다. ABS 가격은 2000년초 파운드당 60센트를 기록했고, LCPs(Liquid Crystal Polymers) 및 PEI(Polyetherimide), PEK(Polyetherketone) 등 고온 Resin 가격도 파운드당 7-25달러에 거래됐다. 그러나 EP 생산기업들은 원료가격 상승분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고 주장, 추가 인상을 시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EP 수요비중 비교 | <화학저널 2000/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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