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105만톤 크래커 지분 50%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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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은 일본 Mitsui상사에게 크래커의 지분 50%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쉽지않을 전망이다. 현대의 대산 크래커는 생산능력이 에틸렌 105만톤, 프로필렌 50만톤, Butadiene 13만7000톤, Benzene 29만톤이다. 현대는 LDPE 27만5000톤, LLDPE 16만톤, HDPE 22만톤, PVC 20만톤 및 합성고무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현대석유화학은 1998-99년 추진했던 Mitsui, 삼성종합화학과의 빅딜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부채규모를 줄이기 위해 설비 및 지분 70%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ACN 2000/08/21> <화학저널 2000/10/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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