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반도체 공장에서 질산 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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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1일 오후 10시7분 10리터 누출 … 소방당국, 긴급 방제처리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08.12 구미 반도체 세정공장에서 질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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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는 소방관 30여명과 펌프차 등을 긴급 투입했고 2시간 동안 물로 방류벽 부근에 누출된 질산을 희석한 후 옥외탱크에 남은 질산 3톤 가량을 폐질산 저장조로 모두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