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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공장 생산능력 6500톤으로 확대 … 2028년 2만4000톤 체제 확립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1.05.04 효성첨단소재(대표 황정모)가 전주 탄소섬유 공장 증설에 나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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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는 2019년 탄소섬유 투자 계획을 공개하며 총 1조원을 투자해 전주공장의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2028년까지 2만4000톤 체제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