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K, 에틸렌 31만톤 크래커 건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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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석유화학기업 TVK는 Tiszaujvaros에 에틸렌 31만톤 크래커를 건설, 에틸렌 생산능력을 100% 확대할 계획이다. Linde가 건설공사 감독을 담당키로 했으나 TVK가 직접 건설키로 변경했다. TVK는 에틸렌 증설물량 중 대부분을 신규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PE(Polyethylene) 20만톤 플랜트에 공급하고, 나머지 일부는 BorsodChem에게 PVC (Polyvinyl Chloride) 생산용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TVK는 현재 에틸렌 35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다. TVK는 헝가리의 석유정제기업 MOL의 지분 32.9% 및 러시아 Gazprom의 지분 20%를 보유하고 있다. <CW 2000/11/15> <화학저널 20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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