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틸렌 수요 3.4%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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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2001년 상반기 에틸렌 생산은 3.4% 감소하는 반면, 폴리머 국내수요는 3%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일본 通産省에 따르면, 2001년 1-6월 일본의 에틸렌 생산량은 374만1600톤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하고, 7-12월에는 387만4300톤으로 0.7% 감소할 전망이다. 통산성은 2001년 일본의 에틸렌 생산량이 전체적으로 761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1년 1-6월 에틸렌 수요는 경기가 악화되고 있어 전년동기대비 3.4% 감소한 362만3000톤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동지역의 신증설 및 타이완, 싱가폴의 신규 크래커가 2000-01년 신규 가동에 들어갔거나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공급과잉 압박이 심화돼 에틸렌유도품 수출이 원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미국 및 세계경기의 침체기조에 따라 일본의 공급과잉분 수출도 어려워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일본의 석유화학 수급예측 | 일본의 주요 에틸렌 크래커 | <화학저널 2001/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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