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분할3사 경영진 선임중
|
성재갑 LG화학 부회장은 2001년 4월1일 LG화학에서 분할되는 지주회사 LG CI의 대표이사 회장을, 최인호 상무는 재무담당 임원을 맡을 예정이다. 또 화학부문 신설회사인 LG화학의 대표이사 사장에는 노기호 석유화학본부장 겸 LG석유화학 사장, LG생활건강의 대표이사 사장에는 조명재 LG화학 대표이사 사장 겸 생활건강사업본부장이 각각 내정됐다. LG화학은 화학부문 신설회사 LG화학의 신임이사에 민수기 LG건설 대표이사 사장과 노기호 부사장, 김갑렬 재무담당 부사장을 각각 선임할 예정이라고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민수기 사장이 비상임 이사로 회장을, 김갑렬 부사장은 재무담당 사장을 각각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전국환 한국3M 본부장, 장종현 Booz-Allen & Hamilton 한국 사장, 유경희 변호사가 사외이사로 내정됐다. LG생활건강에는 현재 사업본부장인 조명재 사장, 강말길 LG유통 대표이사 사장, 최석원 의약품사업부장을 각각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강말길 사장은 비상임 이사로 회장을, 최석원 상무는 재무를 담당하게 된다. 사외이사로는 차석용 엑스피니티 대표, 이승주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유재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가 내정됐다. 한편, LG CI는 분할 후 우선주에 대한 최저배당률을 현재 LG화학의 9%보다 낮은 6%로 정하고 정관을 변경키로 했다. <화학저널 2001/1/2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EP/컴파운딩] LG화학, 기계적 재활용 ABS로 가전시장 개척 | 2026-02-12 | ||
| [화학경영] LG화학, 주주총회 앞두고 거버넌스에 물음표 | 2026-02-10 | ||
| [배터리] LG화학, 중국 롱바이 자회사에 가처분 신청 | 2026-02-03 | ||
| [배터리] LG화학, LG엔솔 지분 70%까지 낮춘다! | 2026-01-30 | ||
| [화학경영] LG화학, 석유화학 영업적자 2배 이상으로… | 2026-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