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Styrene Monomer)은 국제유가를 타고 반등했다.
아시아 SM 시장은 다운스트림이 침체를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폭락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상승했다.

SM 시세는 5월19일 FOB Korea가 톤당 1360달러로 15달러 상승했으나 CFR SE Asia는 1385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CFR China는 1330달러로 15달러, CFR Taiwan도 1330달러로 15달러 상승했다.
국제유가가 5월19일 브렌트유(Brent) 기준 배럴당 112.55달러로 5.10달러 폭등한 가운데 원료 벤젠(Benene)이 5월19일 FOB Korea 톤당 1255달러로 35달러 상승했기 때문이다.
Sinochem Quanzhou Petrochemical이 5월15일 Fujian 소재 SM 45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에 들어간 것도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일본 아사히카세이(Asahi Kasei)가 5월9일 정기보수에 들어간 미즈시마(Mizushima) 소재 SM 39만톤 플랜트를 5월 하순 재가동할 예정이고, 중국 Shaanxi Yanchang Petroleum도 3월13일 정기보수에 들어간 SM 12만톤 플랜트를 최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군다나 PS(Polystyren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가 폭락하는 등 다운스트림 시장 침체가 가속화되는 징후를 보이고 있다. (박한솔 책임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