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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9일 오후 발생해 7시간 30여분만에 진화 … 오염수 유입 방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4.02.20 2월19일 오후 9시35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소재 PE(Polyethylene) 발포원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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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공장은 철골 구조의 3층짜리 건물 7개 동으로 연면적 5800여평방미터이며 근로자 1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