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19일 오후 발생해 7시간 30여분만에 진화 … 오염수 유입 방지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4.02.20 2월19일 오후 9시35분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소재 PE(Polyethylene) 발포원단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반도체 슈퍼사이클] PE파이프, PFAS 대체 기대 | 2026-03-18 | ||
| [석유화학] LLDPE, 에틸렌 폭등에 스프레드 ‘0’ | 2026-03-16 | ||
| [석유화학] LDPE, 3년 반 만에 1200달러 돌파했다! | 2026-03-16 | ||
| [석유화학] HDPE, 러·우 전쟁 이후 최대치로 올라섰다! | 2026-03-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PS‧PE필름, 반도체 공급망 진출 “기대” | 2026-03-20 |





















불이 난 공장은 철골 구조의 3층짜리 건물 7개 동으로 연면적 5800여평방미터이며 근로자 14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