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중국 이창공장 1단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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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0억원 투입해 수산화칼륨 18만톤 증설 … 2027년 50만톤 체제로
윤우성 선임기자
화학뉴스 2025.04.21 유니드(대표 정의승·이우일)가 중국에서 신규 수산화칼륨 공장을 준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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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는 2025년 1월 9만톤 No.1 라인을 준공하고 시운전을 시작했으며 2026년 착공 예정인 No.2 라인을 통해 2027년까지 9만톤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