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체도료 시장 지각변동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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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대표 노기호)이 분체도료 사업을 미국의 합작기업에 매각했다. 미래 전략사업을 집중투자 및 육성하기 위해 추진중인 「선택과 집중」 전략에 따른 비전략 사업 구조조정의 일환이다. LG화학은 분체도료 기술제휴사인 미국의 Ferro와 최근 설립한 「LG FERRO 분체도료」에 분체도료 5000톤 사업(울산시 온산공단 소재)을 현금 매각했다고 5월31일 밝혔다. LG-Ferro 분체도료는 LG화학(29.9%)과 미국 페로(70.1%)가 지분 참여한 분체도료 전문기업으로 2001년 5월24일 설립됐다. 표, 그래프 : | 분체도료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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