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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규제속 P-Series “급부상" 에테르용제로 국내 페인트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Glycol Ether 시장이 지각변동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Glycol Ether 용제의 대명사로 자리잡아 왔던 E-series(Cellosolve) 용제가 환경규제에 따른 생산중단과 미국의 경기회복으로 가격이 급상승하자 이 틈을 뚫고 환경적응형 용제인 P- series(DOWANOL)가 급부상하고 있다. Glycol Ether 용제는 크게 E-series와 P-series로 나뉘는데 E-series는 EO를, P-series는 PO를 출발점으로 해서 만들어진다. E-series 용제로는 Ethylene Glycol Mono Ethylene Ether(Cellosolve), Ethylene Glycol Mono Methyl Ether(MC), Ethylene Glycol Mono Butyl Ether(BC), Cellosolve Acetal(CA)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P-series는 Propylene Glycol Mono Ethylene Ether(PE), Propylene Gylcol Mono Methyl Ether(PM) 등이 있다. P- Series는 생산회사인 Dow의 상표인 DO WANOL계로 불리기도 한다. 표, 그래프 : | E-Series의 제법 | P-Series의 제법 | E-Series 특성표 | P-Series 특성표 | <화학저널 1994/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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