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정책방향 “대수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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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총수요 관리체계 구축과 에너지산업 및 시장의 효율성 향상을 축으로 하는 21세기 에너지 정책방향이 마련된다. 장재식 산업자원부 장관은 7월6일 에너지경제신문 주최 에너지 간담회에서 에너지 공급의 안정성 제고, 에너지 총수요 관리체계 구축, 에너지산업 및 시장의 효율성 향상 등을 21세기 주요한 에너지 정책방향으로 제시했다. 산자부는 에너지의 97%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확보·공급하는 것을 가장 시급한 문제로 인식해 석유 소비비중을 2000년 현재 52.2%에서 2010년까지 주요 선진국들과 비슷한 수준인 50% 이하로 축소하고, 해외유전 개발사업을 확대하며, 동북아 에너지 협력을 통해 신규 에너지 공급선을 적극 확보할 계획이다. 표, 그래프 : | 에너지 소비증가율 비교 | 에너지 공급시설 확충현황 | 에너지 소비와 부가가치 비중 변화 | <화학저널 2001/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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