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 인디아 ABS 지분 49% 인수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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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은 인디아의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합작기업 Bayer ABS의 지분 49%를 Rakesh Agrawal로부터 인수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Bayer ABS는 Baroda 소재 ABS 및 SAN(Styrene Acrylonitrile) 플랜트 생산능력이 5만톤으로 Bayer이 1997년 경영권을 인수했었다. Bayer은 인디아에서 Polyurethane 및 Thermoplastic 생산기업 Bayer Sanmar, 고무 및 고무 화학제품 생산기업 Bayer India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0년 매출이 3억2600만유로에 달했다. 한편, Bayer은 아시아 매출비중을 2000년 16%에서 2010년 25%로 끌어올릴 방침인데 2000년 아시아 매출이 49억유로를 기록했다. 2001년 1/4분기 아시아 매출은 12억유로로 13%, 영업이익은 1억1300만유로로 11% 증가했다. Bayer은 2001년 초 아시아 사업을 5개 권역 그룹으로 재조직한 바 있다. [CW 2001/07/26] <Chemical Daily News 2001/0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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