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 개발 특화전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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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등 선진국과 이스라엘, 핀란드 등 신흥 강국의 산업기술정책이 뚜렷하게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들은 시장성이 있으나 개발위험이 큰 실용화 기술개발과 개발기술의 사업화에 중점을 두고 우선 순위를 정해 집중 투자하고 있는 반면, 신흥 기술강국인 이스라엘과 핀란드의 산업기술정책은 선진국과는 달리 정부 주도 아래 장기적이고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공통점은 해외 기술협력 강화, 수출 가능성을 고려한 기술개발, 틈새 기술시장 확보를 위한 기술전략 구사 등 세계시장을 지향하는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연구개발비 중 기초연구비 비중은 미국이 2000년 23.4%에 달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일본 1998년 13.8%, 독일 1993년 21.2%, 프랑스 1996년 22.2%에 달하는 반면, 한국은 2000년 기준 12.6%에 불과한 실정이다. 표, 그래프: | 정부부문 R&D 투자비중 | 주요 선진국의 기술개발분야 우선 순위 | <화학저널 2001/12/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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