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큰폭 상승 - Dubai유 17.37달러
|
주요 산유국들이 유가부양을 위해 감산에 합의할 것이라는 소식과 트레이더들의 적극적인 매수 세에 힘입어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2월14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전날에 비해 0.93달러 상 승한 배럴당 17.73달러를 기록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1.06달러 오른 19.01달러,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1.09달러 오른 19.1 8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앙골라가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감산을 통보하고 노르웨이도 2001년 말까지 감산 과 관련한 공식발표를 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OPEC과 비OPEC간 감산협상이 2001년 말까지 타결될 가능성은 적어 유가가 크게 반등하 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Chemical Daily News 2001/12/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200달러 시나리오 현실화되나? | 2026-03-20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이란 가스 생산단지 피격 “상승” | 2026-03-19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160달러도 넘볼라! | 2026-03-18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호르무즈 봉쇄 풀릴까? “하락” | 2026-03-1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장기전 우려 150달러 돌파도 가능? | 2026-0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