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화학, LLDPE 정상가동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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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누적과 수익성 악화 이중고에서 탈피하기 위해 대규모 감산을 추진했던 석유화학기업들이 속속 정상가동 체제로 복귀하고 있다. 2001년 11월 LLDPE 감산을 실시했던 삼성종합화학, 한화석유화학 등 3개 석유화학기업들은 12 월부터 정상가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ABS를 감산했던 LG화학도 12월 하순부터 가동률을 다시 끌어올렸다. 삼성종합화학은 감산을 통해 재고가 크게 줄었고 가격회복 기미가 보이는 등 생산여건이 호전 돼 LLDPE의 가동률을 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린 것이라고 밝혔다. 2001년 11월 톤당 420-430달러까지 떨어졌던 LLDPE 가격은 2002년 1월 들어 460-470달러로 상 승한데 이어 2월에는 490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SM을 감산중인 삼성종합화학은 가격회복의 징후가 나타나면서 향후 1-2개월 안에 감산을 중단할 방침이다. 2001년 11월부터 TPA의 생산을 30% 줄였던 삼성석유화학도 2002년 들어 가동률을 정상에 가까 운 95%선으로 높였다. <Chemical Daily News 2002/0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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