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용가스, 반도체 불황으로 휘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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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반도체 경기가 침체함에 따라 공업용가스 기업들의 3/4분기 수익이 감소하고 4/4분기에는 사태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는 세계경제 침체로 인한 시장여건 악화, 공급과잉, 재고증가로 2001년 수익이 34-36%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전자시장과의 연관성이 큰 공업용가스 생산기업들이 타격을 입고 있다. 2001년에는 1985년 이후 최대의 하락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반도체 칩과 부품 시장의 호황이 끝남에 따라 고성장의 시기가 종지부를 찍었기 때문이다. Air Liquide America는 반도체산업의 웨이퍼 크기가 4인치에서 8인치로 커짐에 따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새로운 Fab에 대대적으로 투자했다. 1999-2000년 규모 확대전이 치열했고, 2000년 말에는 시장과 규모확대가 맞아떨어지기 시작했다 <화학저널 2002/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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