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수입규제 홍수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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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이 중국의 수입규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에 따르면, 2002년 한국산 석유화학제품의 수입규제건수는 모두 9건으로 2001년 전체 규제건수 5건을 이미 4건이나 초과했다. 외국의 한국산 석유화학제품 수입규제는 1996년 2건, 1997년 2건, 1998년 3건, 1999년 7건, 2000년 1건에 불과했다. 2002년 수입이 규제된 9건 가운데 8건이 반덤핑, 나머지 1건은 세이프가드로 제소됐으며, 규제국가별로는 중국의 제소가 7건으로 가장 많았다. 중국은 2002년 들어 농업용 필름 원료인 PVC, 가소제 원료인 PA(Phthalic Anhydride), Epoxy Resin의 원료인 ECH(Epichlorohydrin), 고무제품 원료인 SBR(Styrene Butadiene Rubber), 접착제 및 폴리우레탄의 원료인 TDI (Toluene Diisocyanate) 등 5개 품목의 한국산 제품을 반덤핑 혐의로 제소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한국산 화학제품 수입규제 현황 | 한국의 중국산 화학관련제품 수입규제 현황 | <화학저널 2002/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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