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타이 비료공장 상사분쟁 타결
|
타이 National Fertilizer(NFC)와 Mitsui-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타이의 비료공장에 75억원을 투입해 성능개선공사를 하기로 하고 상사분쟁을 타결지었다. Mitsui 및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타이 정부가 대주주인 NFC로부터 2억4700만달러의 비료공장 건설계약을 수주해 1998년 완공했으나 1999년 초 NFC가 공장의 성능미흡을 이유로 7000만달러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하고 이에 컨소시엄도 반대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2/10/3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효성‧코오롱, 타이어코드 특허분쟁 “합의” | 2026-02-19 | ||
| [자동차소재] 타이어, 친환경 지속가능제품 개발 “활발” | 2026-02-12 | ||
| [퍼스널케어] 퍼스널케어, 타이 급성장 기대한다! | 2026-02-04 | ||
| [화학경영] 현대EP, 인디아 수요 호조로 수익 개선 성공 | 2026-02-03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수익성 악화에도 재편 의욕↓ 금호·현대 고기능화로 "승부" | 2026-02-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