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전자, 중국 필름콘덴서 공장 증설
|
필름콘덴서 제조기업인 성호전자(대표 박현남)가 중국 주해시에 2000평의 필름콘덴서 생산공장을 새로 증설한다. 최근 증가하고 있는 수주에 따른 것으로 2003년 3월 입주예정이며 2000년 설립된 기존 중국 주해공장을 대체하게 된다. 성호전자는 중국 현지법인을 통해 2002년보다 2배가 많은 월 2000만개의 필름콘덴서를 중국현지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한편, 성호전자는 2002년 3/4분기에 46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분기 대비 140%의 증가율을 기록했고, 3/4분기까지의 영업이익은 11억4000만원을 올렸다. <Chemical Daily News 2002/11/2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분리막, 중국기업이 90% 점유하며 독주체제 | 2026-01-14 | ||
| [아로마틱] 중국, 아세톤 국산화 넘어 수출까지 확대 | 2026-01-13 | ||
| [배터리] 양극재, 글로벌 공급망 중국 의존도 심화 | 2026-01-12 | ||
| [화학경영] 중국화학, 양적성장 끝내고 질적성장으로… | 2026-01-12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PMMA 자급률 확대로 수입 차단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