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의약원료 투자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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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에서 의약원료의 투자확대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일본의 화학공업일보가 보도했다. 진달 드럭스가 인디아에서 3번째의 비타민C 공장 건설을 결정한 외에 서던 페트로케미컬 인더스트리즈 코포레이션(SPIC)은 페니실린G 시험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이에 따르면 진달은 인디아서부에 5100억루피를 투입하여 연산 2000톤의 비타민C 공장을 건립, 97년3월 가동시킬 예정이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소프트드링크 및 의약품용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인디아에서는 이미 자이언트 비타민즈사 등 2사가 비타민C의 생산을 시작했는데 인디아내 연간소비량 약 1280톤에 비해 2사의 생산량을 합해도 공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이다. <화학저널 1995/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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