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중국 사료시장 공략 본격화!
|
2003년 산둥성·랴오닝성 공장 추가건설 … 매출 6000억원 목표 CJ가 세계 제2의 사료시장인 중국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CJ는 중국 쓰촨성 청두에 연간생산 6만톤 규모의 사료공장을 준공한 데 이어 2003년 안에 산둥성과 랴오닝성에도 공장을 추가 건설할 계획이다. 그 동안 중국 위탁가공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 온 CJ는 청두 공장 준공으로 연간 약 1만2000톤의 사료를 생산해 450만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중국이 세계적인 사료 수입국인 점을 감안해 청두 공장에 이어 2003년 말까지 산둥성과 랴오닝성 2개 공장을 추가로 건설하고 10개 이상의 생산*판매거점도 확보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CJ는 1996년 필리핀, 인도네시아 지역에 종계장과 사료공장을 건설했고 1999년에는 베트남 사료시장에 진출했었다. CJ는 중국 내 사료공장 건설과 함께 동남아시아의 생산시설 확대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중국, NCC 가동률 조정 본격화 | 2026-03-18 | ||
| [나노소재] 제이오, CATL과 유럽‧중국시장 진출한다! | 2026-03-17 | ||
| [퍼스널케어] KCC실리콘, 퍼스널케어로 중국 PCHi 공략 | 2026-03-1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이엔에프, 인산용 식각액 국산화 CMP 슬러리는 중국기업이 추격 | 2026-03-20 | ||
| [반도체소재] 중국, 75조원 빅펀드로 반도체 소부장 강화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