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스틱 가공기업 한데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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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스틱조합과 합성수지조합 통해 프라스틱조합 연합회 탄생 플래스틱 가공업계의 양대 중소기업단체가 통합해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로 새로이 출범했다.신진문 회장 초대 회장으로는 신진문 태광뉴텍 회장이 선출됐다. 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6월5일 설립등기 절차를 완료해 플래스틱 가공업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단체가 됐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고유업종인 플래스틱 가공업계는 1998년 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과 합성수지공업협동조합연합회로 단체가 나누어졌으나 2002년 9월부터 다시 통합을 추진해 왔다. 통합된 새 연합회의 회원기업 수는 780개에 이른다. 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6월 중 이사회를 개최해 통합에 따른 직제정비 같은 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통합단체 출범으로 플래스틱 가공 중소기업들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지 연합회의 역할이 주목된다. 문의: 02)2277-3722 <Chemical Journal 2003/0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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