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회사채ㆍ기업어음 하향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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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용평가, 회사채 신용등급 A+로 … 기업어음(CP)은 A2+로 내려 한국신용평가는 SK 무보증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기업어음(CP)은 <A1>에서 <A2+>로 각각 하향조정했다.한국신용평가는 SK가 SK글로벌에 대해 8500억원의 매출채권을 출자전환하는 지원 방안을 결의함에 따라 재무 부담이 확대됐고 SK글로벌 등 해외 계열사의 투자지분 가치가 하락한 점 등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SK의 무보증 회사채와 기업어음은 2001년 6월 이후 각각 <AA->와 <A1>을 유지해 왔다. 아울러 앞으로 SK글로벌 워크아웃(기업개선 작업)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진행 여부가 SK의 신용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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