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재활용 사업에 3억원 지원
|
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 1-6월 실적 4877톤 … 지급 대상자 증가할 듯 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회장 안복현)는 2003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생산자자율 재활용제도>에 따라 2003년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재활용 사업자에 대해 총 3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협회 관계자는 “2003년 상반기 재활용 사업자 56개소에 스티로폼 재활용 실적 4877톤에 대한 지원금 8518만원을 지급했으며, 법 시행 초기였기 때문에 서류 준비 부족으로 신청이 저조했으나 하반기에는 지급 대상자가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는 2003년 3월 <발포합성수지 재활용사업공제조합>의 인가를 받아 재활용 의무생산자인 전자제품 제조기업 59곳, 음식료품·의약품 제조기업 13곳, 농수축산업 및 유통기업 25곳, 농수축산물상자 제조기업 33곳 등 총 130개 기업을 대신해 재활용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폐스티로폼을 회수해 잉고트 등 재생원료를 생산하는 지자체 및 민간 재활용 사업자들과 재활용 위수탁 계약을 맺고 실적에 따라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Chemical Journal 2003/10/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리사이클] SK케미칼, 플래스틱 7종 재활용 적합성 인증 | 2026-05-21 | ||
| [폴리머] PS, 생활밀착형 화학적 재활용 확대 | 2026-05-18 | ||
| [EP/컴파운딩] CFRP, 고부가 재활용으로 “업그레이드” | 2026-04-21 | ||
| [리사이클] SK케미칼, 일본 재활용 시장 “주목” | 2026-04-13 | ||
| [리사이클] 플래스틱, 재활용 의무 사용 강화된다! | 2026-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