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pu, 중국 PVC 프로젝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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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수익금 일부 투자할 계획 … 2003년 말까지 CA 15만톤으로 확대 싱가폴 Singpu Chemicals은 중국 Taixing PVC(Polyvinyl Chloride) 프로젝트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Taixing 프로젝트는 2005-06년 완료될 예정으로 최근 싱가폴 증권 거래소(Singapore Stock Exchange)에 제출한 IPO(Initial Public Offering) 수익금을 투자금의 일부로 활용할 계획이다. PVC 플랜트는 Singpu의 Taixing 소재 CA(Chlor-Alkali) 플랜트에서 염소(Chlorine)를 원료로 공급받게 되며 Singpu는 2003년 말까지 CA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10만톤에서 15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Singpu는 Taixing에 또 다른 CA 5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으며 2003년 말까지 1만3000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Singpu는 2002년 EA 및 Aniline 플랜트 확장 공사가 완료된 이 후 2003년 상반기 수익(세금 제외)이 1000만S달러(600만달러)로 87% 증가했으며 매출은 6300만S달러로 약 78% 증가했다. 한편, Technip은 Cangzhou Cang Hua Chemical Industry의 5000만달러 VCM(Vinyl Chloride Monomer) 및 PVC(Polyvinyl Chloride) 컴플렉스 건설을 수주하게 됐다. VCM 및 PVC 컴플렉스에는 Technip의 VCM 기술 및 Chisso의 PVC 기술이 사용될 예정으로 생산능력은 각각 40만톤에 달하며 2005년 완공될 예정이다. Technip은 1997년에도 Cangzhou의 VCM 12만톤 플랜트 건설을 수주한 바 있다. <Chemical Journal 2003/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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