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가격 인상요인 많아 “강세”
|
정기보수·재고부족으로 수급타이트 … 중국의 전력 수급이 관건 EG(Ethylene Glycol)가 2/4분기에도 현재의 강세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돼 생산기업들이 쾌재를 부르는 반면 화학섬유 생산기업들에게는 부담이 되고 있다.EG 가격의 상승요인은 EG 플랜트의 정기보수, 중국의 재고 부족, 계절적인 수요증가 등으로 파악된다. 2/4분기에 미국의 EG 생산기업들을 비롯해 Sabic의 정기보수가 예정돼 있어 공급이 타이트해지기 때문이다. 중국의 EG 재고량 부족도 EG 수요증가 요인이 되고 있다. 중국의 거래구조가 현재 생산기업-트레이더-총판-실수요자로 이어지고 있고 트레이더들이 오퍼가격을 고가로 제시하고 있어 조만간 총판과 실수요자에게 인상가격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 공급되는 대부분의 EG은 Sabic과 Dow, Shell 등의 생산제품이 유입되고 있으며 Sabic 생산제품이 가장 많이 공급되고 있다. 표, 그래프 | 극동아시아의 EG 수급현황 | EG 수급현황 | <화학저널 2004/5/2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합섬원료, 공급과잉에 TPA·MEG 수출 직격 | 2026-02-20 | ||
| [석유화학] PVC, 공급 우려에 가격 올라간다! | 2026-02-10 | ||
| [올레핀] 초산에틸, 아시아 가격 상승행진 계속 | 2026-02-09 | ||
| [석유화학] MEG, 공급망 전반 약세에 결국 떨어졌다! | 2026-02-06 | ||
| [EP/컴파운딩] 바스프, 아시아 TDI 공급가격 인상 | 2026-02-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