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유럽 주요국에 이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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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시작으로 홍콩ㆍ미국서 IR 개최 … 정보전자소재 사업 집중부각 LG화학이 6월1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 독일 프랑크푸르트, 덴마크 코펜하겐, 스웨덴 스톡홀름 등 유럽 8개 도시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LG화학은 해당도시의 주요 기관투자자들을 직접 방문해 1대1 미팅 방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하며 ▷중국사업 현황 ▷PVC, ABS 등 주력제품 ▷우수한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사업인 정보전자소재 사업의 성장 등에 대해 주로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중국의 경기긴축정책 발표에 따라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중국사업 전개 방향과 오창테크노파크 준공에 따른 정보전자소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집중 설명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LG화학은 유럽 로드쇼 개최를 시작으로 8월에는 홍콩 및 싱가폴 현지 IR 컨퍼런스 참가, 10월 미국 로드쇼 개최, 11월 중국 현지법인 IR 등 적극적인 해외 IR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4/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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